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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럼 | 이야기


 여쭈어 보십시다

2013-12-28 13:05:33, Hit : 2876

 



여쭈어 보십시다

    성경은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합니다.

어린아이와 어른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자기 인생의 “가치와 목표“에 대한 문제입니다 아이들은 이것에 대하여 스스로의 주장이 없지만 어른들은 이미 자기 나름대로 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른들과 같은 마음가짐으로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왜냐?
천국이란 우리의 생각, 우리의 요구, 이것과는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며 인정하시며 요구하시는 방식이 되어야 합니다.

천국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어린아이가 되어야 합니다. 순진하라. 착해지라는 차원이 아닙니다. 물어봐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어떻게 합니까?
가르쳐 주십시오.“라고 물어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제일 성실하게 하나님께 끊임없이 물어 봐야할 사람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들이 아닐까요? 이 분들은 늘 말씀을 받아 “진리의 논리”로 거룩한 사역을 감당하며 상식선 보다 훨씬 수준 높은 삶의 윤리성을 요구합니다. 그런데 교회의 일부 지도자들의 도가 넘는 타락과, 진리를 상실한 “진영의 논리”에 맞추어 행동하는 화인 맞아 영성이 마비된 분들을 보면서 마음이 아파옵니다.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 믿음의 공동체를 사라지게 합니다. 문제는 그러한 기회를 놓칠세라.

금전적인 이득을 취하는 자도 있고 여기에서 이 사람을 공공연하게 비호하고 협조하고 동정하는 사람을 보면서 할 말을 잃게 합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잘못 되었다고 충고하며 회개를 촉구할 때, 그들은 아주 큰 소리 치며 “이 사람을 왜 죽이려 하느냐?
너희들 그 사람, 공동체를 세울 때, 도와준 적 있냐?
어려워서 처분했는데 웬 간섭이냐?
왜 시끄럽께 하며 욕먹을 짓 하냐?
너나 잘해라.”고 합니다.

정녕 이 사람들 진리를 모르는 지도자인지, 아니면 알고도 무시하는 것인지, 그것보다 가장 위험한 것은 그 사람들 안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하나님의 왕국”의 백성이 아니라는 것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자 하는 조건은, 자신의 생각, 자신의 요구를 버리고 말씀 앞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통치를 인정하며 그분의 요구를 따르는 것입니다.
지금 그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과연 “하나님께서 당신의 몸 된 공동체를 처분하고 그 돈을 챙기라고 하셨는가?“ 그리고 또, 한 무리의 사람들, 그들은 진실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잘못을 은폐하기 위해 미루고 뭉개고 동조하는 죄를 짓고도 의인인 줄 생각하는 착각 속에 빠져있는 한심하고 불쌍한 사람들, 하나님께 여쭈어 보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앞에 ”어떻게 할까요?“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다시 한 번 여쭈어보시며 응답 받아 행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으면 합니다. 때가 늦기 전에 처절한 통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오영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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